칭하이 무상사(비건)께서 알려주신 중요하고 다정한 팁을 알려드릴게요:
『안녕하세요, 사랑스러운 영혼의 아이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아요. 학교생활이 순조롭고 살고 있는 곳에서 모든 것이 평화롭길 바라요. 학교나 관련된 장소에서 말썽꾸러기 친구나 지인, 동료들을 만날 수도 있을 텐데요, 그들이 심하게 괴롭힌다면, 예를 들어, 자기네 뜻대로 하라고 협박을 한다든지, 욕을 하거나 물리적인 폭력을 가해서 여러분의 자존감에 상처를 입히거나 신체적인 고통을 주거나 공부를 방해한다든지, 용돈을 빼앗는 등의 행동을 한다면 반드시 부모님이나 보호자, 학교 선생님이나 교장선생님 등에게 신중하게 알리도록 해요. 보호받고 안전할 수 있도록요. 이런 나쁜 행동들을 이르는 것이 두렵겠지만, 침묵하는 것은 더 나쁘거나 심지어 위험할 수도 있어요. 그들에게 더 강력하고 막을 수 없다고 느끼게 해서 여러분이나 다른 이들에게 더 폭력적이고 악랄해질 수도 있거든요. 원래 그렇게 대담하거나 나쁘지 않았더라도, 여러분을 강제로 끌어들여 같이 나쁘게 만들 수도 있죠.
누구도 그들의 행동을 바로잡지 않는다면, 그들은 나쁜 습관과 폭력성을 키우며 자라나, 미래에 사회의 해로운 구성원이 되고 말 거예요! 도둑이나 깡패 등이 될지 누가 알겠어요. 혹은 그들이 바라는 대로 되어서 수완 좋게 최고 지도자 자리에 앉을 수도 있겠지만, 그럼 습관적으로 국민을 돌보지 않고, 더 힘이 세다고 주변국을 괴롭히게 되겠죠. 그들은 전쟁을 일으키고, 다른 나라의 땅을 빼앗고, 자국민과 이웃 시민을 학살하며, 도시를 파괴하고, 아이들과 여성, 노인, 무력한 이들을 죽이는 등의 살인을 일삼는, 오로지 그들의 거대한 에고와 권력, 이익에 대한 탐욕만을 채우는 폭군, 잔혹한 독재자, 최악의 연쇄 살인범이 될 거예요!!! 그러니 어린 시절에 그들을 드러내는 것이 미래의 재앙을 막는 거죠! 믿을 수 있는 어른에게 여러분을 보호하고 더 많은 잠재적 피해자들을 구하기 위해 그들을 훈육해 달라고 부탁하세요… 고마워요, 용감한 영웅들. 신께서 여러분을 사랑하고 나도 항상 여러분을 사랑해요. 스스로를 잘 돌보도록 해요. 나의 보물들』
저희도 소중한 스승님을 사랑해요! 취약한 아이들이 자신과 타인을 보호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이 중요한 조언에 정말 감사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