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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께서 진정 전쟁을 허용하시는 것인가, 평화는 왜 이토록 더딘가, 4부 중 4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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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들 스스로도‍ 이 사실을 이해하고‍ 받아들여야 해요. 그리고 연민과 자비심, 이타심과 같은‍ 천국의 품성으로‍ 되돌아와야 해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자신의 자녀들을‍ 죽여선 안 되고‍ 타인들이 그들의 자녀나‍ 무고한 동물주민을‍ 죽이거나‍ 동물주민을 죽여서‍ 먹는 걸 도와선 안 돼요.

난 그저 언젠가는 여러분‍ 모두가 내면으로 선명하게‍ 보고 나중에 자신에게 고통을‍ 가져올 업의 작동 방식을‍ 이해하길 진심으로 기도해요. 어떤 이는 바로 고통받죠. 개주민이나 동물주민을‍ 죽인 사람들이 거의 즉시‍ 끔찍한 고통을 겪었다는,‍ 실화들이 많이 있어요. 또 어떤 이는 더 나중에‍ 고통을 겪기도 하죠. 전생이나 여러 생에 걸쳐‍ 쌓은 큰 공덕으로‍ 어느 정도 혹은‍ 일정 시기 동안‍ 보호받으니까요. 하지만 그 후에는 결국‍ 그들도 대가를 치러야 하죠. 나쁜 업에서 자신을‍ 영구히 보호해줄 만큼‍ 무한한 공덕을 가진‍ 사람은 없으니까요.

『닭을 무자비하게 죽인 과일 가게 주인의 끔찍한 과보』에서 발췌

HOST: 우리의 첫 번째 이야기는 2019년에 일어난 일로 한 불교 신자가 목격한 뚜언과 호아 부부의 가슴 아픈 업보 이야기입니다.

Narrator: 나는 닭들의 절박한 울음소리를 들었어요. 찌르는 듯 날카로운 소리가 주변의 침묵을 깨뜨렸죠. 나는 멈춰 서서 본능적으로 근처에 있던 뚜언을 봤는데 그는 왼손으로 금빛 깃털의 닭의 목을 움켜쥐고 있었죠. 그리고 오른손엔 번쩍이는 칼이 들려 있었어요. 닭은 격렬하게 저항하며 날개를 마구 휘저었지만 벗어나지 못했어요. 한순간 칼날이 스쳐 지나가자 선명한 붉은 피가 분수처럼 솟아올랐다가 갈라진 시멘트 바닥에 흘러내렸고 닭의 마지막 울음소리도 잠잠해졌죠. […] 하지만 더 깊은 공포를 가져다준 건 완전히 무표정한 그의 얼굴이었죠. 단 한 번의 미간 찌푸림도 눈 깜빡임도 없었죠. 그는 기계적으로 그렇게 했어요. 마치 그가 방금 앗아간 생명이 아무 의미도 없는 것처럼요. […]

흐릿한 꿈속에서 저는 과일 가게 앞에 서 있는 제 자신을 발견했지만 그것은 낮의 익숙한 풍경이 아니었어요. 하늘은 캄캄했고 주변에는 단 한 사람도 보이지 않았어요. […] 갑자기 작은 마당 한가운데에 거대한 닭이 나타났어요. 일반 닭의 열 배는 되어 보였고 불꽃처럼 붉게 타오르는 깃털이 있었어요. 둥글고 빛나는 눈이 어둠 속에서 밝게 빛나며 나를 똑바로 쳐다봤어요. 도망치고 싶었지만 다리가 붙들린 듯 꼼짝도 안 했어요. 닭은 울음소리를 내지도 몸부림치지도 않았어요. 미동도 없이 그 자리에 서 있었는데 불타는 눈동자가 내 영혼을 꿰뚫어보는 듯했어요. 그러더니 말했어요. 닭울음이 아니라 마치 사람 목소리처럼 깊고 분명했죠. 『그는 자신의 다리로 갚을 것이다. 피가 흘렀으니 그 빚을 갚아야 한다』

HOST: 그 이상한 예언적 꿈을 꾸고 난 후, 그 불교 신자는 너무 늦기 전에 뚜언이 깨어나기를 조용히 기도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업이 무르익으면 어김없이 과보가 옵니다. 2023년 겨울, 뚜언은 손님에게 닭주민들을 배달하러 가는 길에 심각한 사고를 당했습니다.

Narrator: 뚜언은 입원을 했어요. 얼굴은 창백했으며 다리는 붕대로 단단히 감싸져 있었지만 붕대의 흰 천은 붉은 피로 얼룩져 있었어요. 의사는 그가 심각한 대퇴골 골절과 함께 중대한 척추 손상을 입었다고 했어요. 그들은 최선을 다해 수술했지만 그가 다시 걸을 수 있을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했어요. 그는 하반신이 마비되어 평생을 고생해야 할 것 같았죠.

HOST: 어느 날 죄책감과 후회로 괴로워하던 뚜언이 그 불교 신자를 만나고 싶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Narrator: 『제가 틀렸어요』 그는 눈물을 흘리며 말했어요. 『그들을 죽이지 말았어야 했어요. 업보를 우습게 보지 말았어야 했죠. 이젠 믿지만… 너무 늦었어요!』 […] 『어젯밤 꿈에 검은 옷을 입은 남자가 방에 있었어요. 얼굴은 흐릿했죠. 그는 한 마디도 하지 않고 그저 내 다리를 가리키며 웃었어요. 하지만 그 웃음은 사람의 웃음 같지 않았고 지하 깊은 곳에서 들려오는 듯했어요. 그러더니 그가 말했어요. 「이것은 단지 시작일 뿐이다. 피가 충분하지 않다. 빚은 아직 갚아지지 않았다」 그러곤 깼는데 꿈속의 냉기가 여전히 느껴졌고 너무도 생생했어요』 […]

나는 그의 손을 잡고 차분히 말했어요. 『뚜언, 이제 당신이 잘못을 깨달았으니 아직 늦지 않았어요. 진심으로 참회하고 부처님의 명호를 외우며 용서를 구하세요. 당신이 뿌린 인과는 갚아야 하지만 진심으로 참회하면 업의 짐을 덜 수 있어요』 그는 머리를 흔들며 더 많은 눈물을 쏟았어요. 『당신은 이해 못해요. 이제야 알겠어요! 죽음은 끝이 아니에요. 다음 생이 이 생보다 더 나쁘게 될까 봐 두려워요. 난 너무 많은 닭을 죽였어요. 너무 많은 생명을 빚졌어요. 그 모든 걸 어떻게 갚죠?!』

『음력 초하루에 개를 도살한 뒤에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는 즉각적인 과보』에서 발췌

Narrator: 방은 코코넛 나무 밑동에 단단히 묶여 있었어요. 네 다리 모두 꽁꽁 묶였고 목에도 밧줄이 감겨 있었죠. 자신의 운명을 예감하듯 방은 몸을 떨었어요. 붉게 충혈된 커다란 눈은 말없이 애원하는 듯했고 꼬리는 축 늘어져 있었죠. […] 띠덴은 칼을 들어 올렸고 개의 목을 향해 칼날을 내리쳤어요. 선홍빛 피가 샘처럼 솟구쳐 뚜룬이 들고 있던 낡은 도자기 그릇에 튀었고 메마르고 갈라진 땅 위로 번져 나갔어요. 방은 눈을 부릅뜨고 증오에 찬 눈빛으로 몸부림쳤어요. 자기 운명을 다섯 청년의 마음에 새기려는 듯했죠. […] 띠덴은 전쟁터에 나가는 왕처럼 거만하게 목청 높였죠. 『형제들이여, 마시자! 새해 첫날 개고기를 먹으면 일 년 내내 복이 따른다. 나는 정령도 신들도 두렵지 않다!』 […] 그날 밤, 마을 전체는 들판에서 강둑까지 울려 퍼지는 길고 애절한 개들의 울부짖음에 깜짝 놀랐어요. 한 마리가 아닌 수십 마리의 개들이 가까이서도 멀리서도 울부짖으며 마치 어둠 속에서 영혼을 불러내는 듯했죠. 아이들은 비명을 지르고 노인들은 떨면서 불경을 중얼거렸어요. […]

가장 수다스러웠던 뚜룬은 개들의 울부짖음이 마을에 울려 퍼진 그날 밤 이후 두려움에 떨며 지냈어요. […] 목에서는 피가 흘러내리고 눈이 붉게 이글거리는 방이 문 앞에 서서 자신을 똑바로 쳐다보는 꿈을 꾸었죠. […] 둘째 날 밤, 뚜룬은 잠을 이룰 수 없었어요. […] 그는 문틈으로 밖을 보다가 이글거리는 숯덩이처럼 빛나는 눈을 가진 커다란 검은 개를 보고 공포에 질려버렸죠. […] 그는 비명을 지르며 마당으로 뛰쳐나가 이웃집으로 가려고 했어요. 그러나 골목을 막 벗어나자 어디선가 느닷없이 삼륜차가 나타나서 맹렬한 돌풍처럼 달려와 그를 들이받았어요. […]

뚜룬의 죽음에 충격받은 바몹은 마치 귀신에 홀린 듯 잠도 못 자고 식욕도 잃어갔어요. […] 셋째 날 밤, 그는 집에 있지 않고 마을 끝자락에 있는 친척 집으로 달려갔어요. […] 자정 무렵, 창문 바로 밖에서 개들의 울부짖음이 소름 끼치도록 끔찍하게 그의 이름을 부르는 듯 울려 퍼졌어요. 그는 떨면서 이불을 움켜쥔 채 흐느끼며 중얼거렸죠. 『제발, 다시는 그러지 않을게요』 갑자기 지붕에서 나뭇가지 부러지는 듯한 날카로운 소리가 났죠. 그는 마당으로 뛰쳐나가 어머니 집으로 돌아가려 했지만 길에 다다르자마자 어디선가 갑자기 나타난 폭주하는 트럭에 치여 쓰러졌어요. […]

하이로는 바몹의 죽음으로 공포에 질려 극심한 공황 상태에 빠졌어요. […] 넷째 날 밤, 집 뒤 바나나 밭에서 개 짖는 소리가 들려왔는데 마치 영혼을 불러내는 듯 애처롭고 섬뜩했어요. 그는 어둠 속에서 칼을 휘둘렀지만 칼이 날카로운 소리를 내며 부러졌어요. 그 날카로운 소리는 저승의 경고 같았어요. 그는 강으로 달려가 배에 숨으려 했어요. 물이 떠도는 영혼들을 막아줄 거라 여기면서요. 그러나 대나무 다리를 밟자마자 다리가 부러져 강물에 빠졌고 배의 프로펠러가 목을 강타했어요. […]

일행 중 가장 강인한 남새오는 두려워하지 않는 척했지만 이미 마음속 깊이 공포에 사로잡혀 있었어요. […] 여섯째 날 밤, 이슬비가 오고 있었는데 남새오는 멀리 도망가면 저주에서 벗어날 거라 여겨 마을을 떠나기로 결심했죠. […] 차가운 빗속에서 그는 덤불 사이에서 울부짖는 소리를 듣고 비웃으며 말했어요. 『떠돌이 개구나? 잡아서 고기로 만들어 주마』 […] 그는 울부짖는 소리를 따라 더 깊숙이 들어갔고 비는 점점 더 거세졌어요. […] 가지가 빽빽하게 얽혀 있는 커다란 코코넛 나무가 그 앞에 서 있었죠. […] 나무 아래에는 흠뻑 젖은 방이 가만히 앉아 있었는데 눈은 붉게 번뜩였고 혀에는 피가 묻어 있었죠. […] 남새오는 얼어붙었고 심장이 미친 듯이 뛰었죠. […] 마지막 저주처럼 방의 날카로운 비명이 숲에 울려 퍼졌어요. […] 남새오는 마을로 돌아가려고 길 쪽으로 달려갔지만 갑자기 나타난 오토바이에 치여 쓰러졌어요. […]

마지막 생존자인 띠덴은 극심한 공포에 휩싸였죠. […] 그는 무릎을 꿇고 목이 멘 목소리로 희망을 잃은 사람처럼 애원했죠. 『제발 구해주세요! 잘못했어요! 다신 안 그럴게요!』 […] 일곱째 날 밤, 그는 오토바이를 타고 강가의 작은 사당으로 갔어요. 제단 앞에 무릎을 꿇고 향을 피우며 떨리는 목소리로 기도했어요. 『잘못했어. 뉘우치고 있어. 방, 제발 용서해줘』 […] 돌아오는 길에 삼륜차가 갑자기 그를 향해 달려와 그의 오토바이를 들이 받았어요. 띠덴은 땅에 내동댕이쳐져 피를 많이 흘렸지만 목숨은 건졌죠.

Excerpt from a heartline from Minh Vũ in Âu Lạc (Vietnam):

스승님을 따라 영적 수행을 하기 전에, 저는 바다에서 일하는 어부였습니다. 저는 물에 사는 무수한 존재들을 죽였습니다. 겨우 25살이 갓 넘은 젊은이였지만 오랫동안 만성 축농증, 심혈관 질환, 관절통, 디스크 탈출증, 폐쇄공포증 등 육식 식생활과 관련된 질병을 너무도 많이 앓고 있었습니다. 당시엔 너무 고통스러웠죠. 많은 의사들을 찾아갔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습니다. 하루는 스승님을 따라 영적 수행을 하는 형님이 낚시를 그만두고 비건식을 실천하며 영적 수행을 하라고 충고했습니다. 형님의 말을 듣고 저는 비건이 되었고 스승님의 책을 읽었습니다. 얼마의 시간이 흐른 뒤인 2014년 11월 1일, 저는 스승님께 입문했고 지금까지 관음법문을 계속 수행해왔습니다. 제 건강은 점차 호전됐고 이젠 정상이 되었죠. 그리고 사랑과 지혜도 날로 커지고 있습니다. 스승님께 제 내면의 체험 중 하나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한번은 명상 중에 갑자기 배에 붉은 반점들이 나타난 걸 알았습니다. 그것들이 점차 커지더니 거기서 갑오징어주민, 문어주민, 작은 물살이주민 등 많은 생물이 기어나왔습니다. 저는 그걸 보고 놀랐습니다. 정말 고통스러웠죠. 그들 중 많은 존재들이 나오기를 원치 않았기에 저는 손으로 그들을 하나씩 빼내야 했습니다. 그때 말할 수 없는 고통을 느꼈습니다. 그들이 모두 나오자 큰 안도감이 느껴졌습니다. 저는 묵묵히 이해했습니다. 제가 스승님을 따라 관음법문을 수행했을 때 스승님은 저의 수많은 전생의 업을 떠맡아 주셨고 제가 평생에 걸쳐 갚아 나가야 할 정업을 해결해 주셨습니다. 한차례의 명상으로 갚을 수 있게 업을 줄여 주셨죠. 제 몸이 더욱 건강해지고 제가 수행을 계속해서 고양될 수 있도록요.

그리고 명상하는 동안 제 몸에 스며든 스승님의 축복의 힘 덕분에 제가 죽인 존재들은 저를 용서하고 제 몸에서 나왔습니다. 이 세상의 무지에서 저를 구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

Excerpt from a heartline from Jui-Yun in Taiwan (Formosa)

제 친척 중 한 명이 두 번째 코로나19 백신 접종 이후 병에 걸렸는데, 요도 염증에 의한 심각한 방광염이었습니다. 몇몇 의사들의 진찰을 받았지만 그들 모두 무슨 종류의 박테리아인지 알 수 없었기에 적절한 처방을 할 수 없었습니다. 그녀는 통증이 심해 출근조차 할 수 없었죠. 명상을 하는 동안 그녀의 요도에서 닭주민들의 뼈와 깃털이 나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녀의 병이 육류를 먹은 업보로 인한 것임을 알게 되었죠. (닭주민들이 복수를 하러 온 것이었습니다) […]

Excerpt from a heartline from Ya-Fen in China:

한번은 용기 내어 수프림 마스터 TV에 소감을 제출했는데 하루는 그것이 방송에 나왔어요. […] 정말 예상도 못 했는데 스승님께서 바쁘신 와중에 제게 답장까지 주셔서 저는 말할 수 없는 다정한 사랑을 느꼈어요. […] 그런데 스승님께서는 답신에서 비거니즘의 중요성을 강조하셨어요. 그래서 저는 서둘러 등록된 도살장 목록을 확인했죠. 도살장들이 가장 밀집되어 있는 지역에 더 많은 재난이 일어났다는 사실에 전 충격을 받았어요! […]

Excerpt from a heartline from Jui-Hsiang in Taiwan (Formosa):

아버지는 전에 동물주민 고기를 아주 좋아하셨습니다. 39세에 아버지는 어느 비구니 스님한테 40세에는 비건이 되라는 조언을 받았죠. 하지만 아버지는 그 조언을 마땅치 않게 여기셨습니다. 40세 이후로 가업이 점차 기울었지만 아버지는 여전히 끼니마다 동물주민 고기를 많이 드셨습니다. 68세에 아버지는 인생의 축복받은 보상을 모두 소진한 후 병에 걸리기 시작했고 놀랍게도 자기 삶이 변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셨습니다. 우리는 모두 아버지께 비건이 되라고 말씀드렸죠. 마음 내키진 않았어도 아버지는 살기 위해 비건이 되려고 하셨습니다. 비건 식단으로 바꾼 후 치유 과정이 훨씬 더 순조로워졌습니다. […]

그래요. 이것이 내게 물은 질문, 왜 신께서 전쟁을 일어나게‍ 허용하시고, 세상의‍ 위대한 지도자들이 협상으로‍ 전쟁 문제를 해결하고 다시‍ 평화롭고 살 만한 세상을‍ 만들어 세상 사람들이‍ 다시 평화롭고 인간다운‍ 삶을 누릴 수 있게 하려고‍ 그토록 노력하는 데도‍ 왜 평화가 이토록 오래‍ 걸리는지에 대한 답입니다. 너무 많은 말을‍ 하고 싶지는 않아요. 여러분이 내가 여러분을‍ 내 제자로 만들려고 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으니까요. 아니요, 아니에요. 이미 여러 번 말했죠. 난 다른 많은 신앙들, 다른 많은 종교 단체들, 다른 많은 신앙 체계들을‍ 여러분에게 소개했어요. 내가 알고 있는 것들을‍ 여러분에게 소개했죠. 하지만 아직도 여러분 중‍ 대다수가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아서, 계속 반복해서‍ 말하는 거예요. 내키진 않지만요.

나는 그저 모든 이들처럼‍ 평온하고 평범한 삶을 살며‍ 신께서 집으로 부르실 때까지‍ 평소처럼 그저 영적인‍ 수행을 하며 살길 원해요. 하지만 사람들이 무지 속에서‍ 고통받는 걸 보면서‍ 침묵하고 있을 수만은 없죠. 그들의 무지가 진실로‍ 이번 생에서도, 내생의‍ 지옥에서도 고통과‍ 괴로움을 안겨줄 테니까요. 지옥 이후에도 계속되죠. 아마도 인간이 되거나‍ 동물주민이 돼서도 반복해서‍ 고통받으며 그 순환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되겠죠.

이 모든 게 날 잠 못 들게‍ 하고 눈물짓게 해서, 난‍ 여전히 여러분을 일깨우려고‍ 노력하죠. 바라건대 여러분‍ 가운데 일부라도 알아듣고‍ 다시 진정한 인간이 되길‍ 바랍니다. 모든 천국이‍ 인정하고 지옥마저 인정하는‍ 인간의 기준을 충족하기를요. 마야조차도‍ 여러분이 고결하고‍ 도덕적이면‍ 감히 가까이 다가와‍ 모습을 드러내지 않죠. 해치거나 지옥으로 끌고‍ 가는 건 말할 것도 없고요. 하지만 인간 누구라도‍ 도덕이 결여되고 덕이 없으면‍ 생각만이라도 그러하다면‍ 마야는 여러분에게 다가와‍ 해를 끼치고 더 나쁘게 만들‍ 기회를 얻게 될 거예요. 여러분의 방어력과‍ 의지력이 약화되는 거죠.

여러분의 사고와 행위들이‍ 천국에 걸맞지 않고‍ 지옥에 어울리는 거라면‍ 여러분의 진동이 낮아지고‍ 가치 기준이 떨어지니까요. 그들처럼 되는 거죠. 지옥의 존재나 악마, 악한 존재나 매우 비천한‍ 존재처럼 되는 거예요. 천상의 존재가 못 되고‍ 인간이 될 자격조차‍ 없게 돼요. 그러면 악마들이 그걸 보고‍ 여러분이 타락했음을 알죠. 그러면 악마들이‍ 부하들을 끌고 와서‍ 여러분을 괴롭히거나‍ 품위 있고 도덕적인‍ 인간의 기준에서 점점‍ 멀어지게 타락시킬 수 있죠. 그런 식으로 해칠 수 있어요. 그러니 부디 항상 마음을, 생각과 말과 행동을‍ 순수하고 단순하게‍ 유지하세요. 누구에게도 해로운 생각을‍ 품지 마세요. 무엇보다 동물주민‍ 육류에서 나오는 살생의‍ 에너지를 섭취하지 마세요. 그러면 안전할 거예요.

나를 따를 필요 없어요. 그저 이 세상의 도덕규범을‍ 따르면 돼요. 선한 일을 하면 더 많은‍ 공덕을 쌓을 수 있죠. 이 물질세계에서는‍ 원하는 것은‍ 스스로 얻어야 해요. 설령 가장 높은 천국에서‍ 왔다고 해도 일단‍ 여기에 오면 그래야 해요. 빚을 지게 되니까요. 그들의 음식을 먹으니‍ 이 세상에 빚을 지게 되고‍ 그래서 대가를 치러야 되죠. 일을 해서‍ 생계를 유지하고‍ 다른 이를 돕는다면‍ 빚을 지지 않죠. 그렇지만 세상이 혼란과‍ 고통으로 가득하다면‍ 이 집단 업보의 일부를‍ 짊어져야 할 수도 있어요. 그러니 이 모든 걸 피하려면‍ 자신을 청정하게 하고‍ 도덕적으로 바르게 사세요. 선한 일은 무엇이든‍ 즉시 행하고‍ 악한 일은 피하세요. 그리고 항상 신께 기도하세요. 보호와 사랑, 용서를 구하세요. 그러면 괜찮을 거예요.

나나 그 누구도 따를 필요가‍ 없어요. 여러분의 인간적 기준이‍ 선하고 견고하다면 괜찮아요. 인간으로 다시‍ 환생할 수 있을 거예요. 그 모든 공덕을 가져와‍ 부와 명성을 누리고‍ 평화로운 가정, 평화로운‍ 삶, 평화로운 나라에서‍ 사랑받으며 살 거예요. 부디 일부라도 듣길 바라요. 진짜 인간, 인간이 될 자격이 있는‍ 영혼을 지닌 존재라면요. 하지만 물론 듣지 않을‍ 사람들도 많을 거예요. 그들은 인간이 아니니까요. 그들은 영혼이 없어요. 부정적인 힘에서 왔거나‍ 악마 그 자체인 거죠. 그러니 그런 이를 보게‍ 된다면 가능한 한‍ 피하도록 하세요. 그들과 함께해야 한다면‍ 신께 기도하고요. 천국에 보호를 구하세요.

자, 오늘은 여기까지예요. 여러분 모두를 사랑해요. 신께서 자비를 베푸시고‍ 용서해주시고‍ 축복과 사랑을 주시고‍ 길을 보여 주시길 기도합니다. 여러분이 내게 온다면‍ 물론 난 기꺼이 영적으로‍ 늘 여러분을 도울 거예요. 하지만 오지 않더라도‍ 스스로를 잘 돌보세요. 할 수 있을 때마다 항상 신께 기도하세요. 선한 사람이 되고‍ 다른 이를 도우세요. 아무도 해치지 않는 게 낫죠. 기억하세요. 벌레 하나라도 해치지 마세요. 신께서 우리 모두를‍ 축복하시고, 용서하시고‍, 진실되고, 참되고,‍ 놀랍고, 아름답고,‍ 근심 없고, 평화롭고, 행복한‍ 고향으로 인도하시길 빕니다. 아멘.‍

주님, 저희를 향한‍ 주님의 너그러우심과‍ 사랑과 자비에 감사드립니다. 주님, 당신께서도 자녀들인‍ 인간들 때문에 겪는 고통에서‍ 자유로워지시길 바랍니다. 인간이 잘못을 저질러 지옥에‍ 가면 주님은 고통받으시죠. 저는 그 고통을 덜어드리려고‍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도 그걸 아시지요. 그리고 지금은 훨씬 덜하죠. 저는 계속할 겁니다. 제가 인간이나 동물주민만‍ 돕는 게 아님을 아실 겁니다. 주님의 고통을 최소화하고, 줄이고, 완전히 없애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원하시는 모든 일을‍ 제가 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저의 주님, 저의 마파‍(천모이자 천부), 자애롭고 자비로우시며‍ 선의와 용서를 베푸시는‍ 마파시여, 감사합니다. 마파께 이렇게 말해야 합니다. 나의 소중하신 마파,‍ 가장 소중하신 마파,‍ 가장 사랑하는 마파,‍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마파는 마마(천모)이자 파파(천부)를 뜻해요.

사진: 『위 사진 속 태양의 표현: 「당신은 사랑받고 존경받고 있습니다」 고마워요, 햇님, 이 세상을 부드럽게 비춰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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