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칭하이 무상사 국제 협회에서 보내온 소식입니다…
2026년 4월 26일, 북캘리포니아 협회 회원들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사우스사이드 공원에서 열린 새크라멘토 지구의날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행사에는 수천 명의 참가자와 100곳이 넘는 업체가 모여 환경 의식과 지속 가능성을 조명했습니다.
협회 회원들은 부스를 운영하며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을 생중계하고 안내 자료를 배포했습니다. 또한 비거니즘이 기후위기에 가장 효과적인 해결책임을 알리며, 방문객들이 축산업의 영향과 비건 생활의 이점을 생각해 보도록 독려했습니다.
『비건은 지구에 좋습니다. 낙농업과 축산업이 대기 중에 배출하는 메탄의 양을 줄이기 때문이죠』
『우리가 얻는 우유와 달걀의 90%는 동물을 완전히 소모품으로 취급하는 공장식 축산업에서 나오죠. 저는 이것이 옳지 않다고 느끼기 시작했어요! 그런 체계에 가만히 앉아 계속 가담하기보다 제 원칙에 따라 살고 싶었습니다』
『우리가 다른 종들과 이 행성을 공유한다는 사실을 훨씬 더 의식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만의 것이 아니며, 다 써 버릴 것도 아니죠. 동물을 하나의 존재로 보게 되면, 그들을 식량으로 보기가 훨씬 어려워진다고 생각해요. 그들에게 삶은 가진 전부죠. 어떻게 그것을 빼앗겠어요?』
『「나는 동물을 먹고 있구나」라는 것이 현실로 다가오죠. 「나는 생명을 먹고 있구나」 그래서 저는 그 후로 더 이상 고기를 먹을 수 없었습니다… 그렇게 유제품을 끊고, 고기를 끊으면 「좋아, 됐어!」하는 느낌이 드는데요. 실제로 몸이 훨씬 좋아졌습니다』
『여러 건강 문제가 호전됐습니다. 세상을 다르게 보게 되었고, 그것이 제 삶을 백 배는 더 좋게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방식은 상상할 수 없죠』
『할 수 있는 가장 큰 일은 먹는 것을 바꾸는 것이죠. 말 그대로 하루 세 번, 진정으로 변화를 만들 수 있는 기회입니다. 이는 직접적인 실천입니다. 누구도, 어떤 존재도 해를 입지 않았다는 것을 알며 매 끼니마다 기쁨을 느낄 수 있어 참 좋습니다』
축제의 비건 음식 매장의 드레아 메이슨 씨는 카니발식 비건 메뉴를 통해 동물 주민들을 고통에서 해방하도록 돕는 자비로운 사명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저는 동물을 위한 비건입니다』
『사람들이 동물을 죽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계속 그렇게 하면 세상에 동물이 남지 않을지도 모르니까요. 자연을 본래의 모습대로 지켜야 합니다. 동물을 죽이는 것은 신께서 원하신 방식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분께서 이 창조물을 만드셨죠』
『채식을 하지 않으면서 삶의 평화를 기대한다면, 절대 불가능합니다. 누군가를 불편하게 하고, 누군가를 죽이는 것과 같으니 좋은 업이 아닙니다. 그래서 인간으로서, 모든 종교와 인간성은 이 지구의 모든 생명체가 신의 창조물이라고 말해 줍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들을 존중하고 공경해야 하죠』
등등…
지구와 모든 존재를 기리는 이번 지구의날 기념행사에 함께해주신 협회 회원분들과 관련된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가장 강력하신 하나된 삼위의 영원한 축복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 신성한 고양 속에서 인류가 곧 기쁨과 사랑, 지속적인 평화가 꽃피는 비건 세상으로 깨어나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