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에서 통찰을 나눠준 동물 존재 소통가 캐런 앤더슨이 동물 존재 환생에 대한 자신의 관점을 들려줍니다. 『제 환생에 대한 경험으로는 사랑하는 동물 친구는 다시 돌아와 여러분과 함께하고 싶어 하는 만큼의 생애 동안 함께하도록 되어 있으며 여러분 또한 그들과 다시 함께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캐런 앤더슨처럼 국제적으로 유명한 투시가 에드가 케이시 또한 여러 생에 걸친 동물 존재들과 인간의 연결에 대한 통찰을 나눴습니다. 우연한 연결이 아닙니다. 이것은 영혼의 계약입니다.
비건인 카라 세스가 집필한 『조화로운 영혼: 비건의 마음과 정신 & 영혼』에는 비둘기 존재와 비건 가족의 인연에 대한 특별한 동물 주민 소통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그 비둘기 주민은 자신이 스테이시의 시어머니였다고 답해주었습니다!』 『그녀는 자신이 비건이 아니었던 것을 포함해 자신의 삶의 방식에 깊이 후회하며 절하고 울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렇게 그녀는 비둘기 존재로 환생할 수 있었죠. […] 비둘기들은 본래 초식성(비건)입니다』
가장 자비로우신 칭하이 무상사님(비건)도 세상을 영적으로 고양하고 그 너머까지 이끄시는 고귀한 사명을 수행하시는 동안 자신이 사랑하는 견공 동반자들이 계속해서 환생해 스승님을 보호하고 돕고 있다고 강조하시죠. 『하지만 나중에 난 이 견공주민들이 전생에도 제 견공이었단 걸 알았어요. 그들은 사랑해서 돌아왔죠. 나와 함께 있고 싶어서 돌아왔고 행복과 진정한 사랑, 무조건적인 사랑, 요구하지 않는 사랑, 속박하지 않는 사랑을 주고 싶어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