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한국어
  • English
  • 正體中文
  • 简体中文
  • Deutsch
  • Español
  • Français
  • Magyar
  • 日本語
  • 한국어
  • Монгол хэл
  • Âu Lạc
  • български
  • Bahasa Melayu
  • فارسی
  • Português
  • Română
  • Bahasa Indonesia
  • ไทย
  • العربية
  • Čeština
  • ਪੰਜਾਬੀ
  • Русский
  • తెలుగు లిపి
  • हिन्दी
  • Polski
  • Italiano
  • Wikang Tagalog
  • Українська Мова
  • 기타
  • English
  • 正體中文
  • 简体中文
  • Deutsch
  • Español
  • Français
  • Magyar
  • 日本語
  • 한국어
  • Монгол хэл
  • Âu Lạc
  • български
  • Bahasa Melayu
  • فارسی
  • Português
  • Română
  • Bahasa Indonesia
  • ไทย
  • العربية
  • Čeština
  • ਪੰਜਾਬੀ
  • Русский
  • తెలుగు లిపి
  • हिन्दी
  • Polski
  • Italiano
  • Wikang Tagalog
  • Українська Мова
  • 기타
제목
내용
다음 동영상
 

시바의 112가지 집중법-5, 7부 중 1부

내용 요약
다운로드 Docx
더보기

아하! 진보했군요. 양쪽 다 진보했어요. 네, 훨씬 보기 좋네요. 여러분이 명상하고 있는 줄‍ 알았어요. 근데 상관없어요. 명상 시간이 아니니‍ 안 한 거죠. 괜찮아요. 오늘 날씨가 춥죠? (네)‍ 어제보다 더 심하네요. 『더 심해졌다』는 건‍ 더 추워졌다는 뜻이죠. 오늘은 남자들이‍ 줄을 『침범』해서‍ 여자들이 『쫓겨났죠』‍ 웃겨요. 여러분은 항상‍ 극단적으로 행동하는군요. 정말 급격한 변화예요. (네)‍ 여러분은 정말 재밌어요. 남자들이 아주 빨리 배웠군요. 오늘 여자들을 나라 밖으로‍ 밀어내 버렸어요. (네)‍ 『불법 이민자』들한테‍ 나가라고 했죠. 바보 같은 우리 형제들‍ 얘기 같네요. 우리 형제 같아요. (네)‍ 좀 나아졌네요. 양쪽 모두에게 좋은 거죠. 내게 위안이 좀 되는군요.

어제… (69번까지 했습니다)‍ 69번 맞죠? 좋아요. 자, 그럼 이제‍ 짝수부터 시작해 볼까요. 휴, 춥지 않나요? 다들 잘 먹었나요? (네)‍ 잘 잤고요? (네)‍ 이렇게 추운데도‍ 괜찮나요? (네)‍ 정말요? (네) 왜죠? 왜요? (여긴 따뜻합니다)‍ 거긴 따뜻한가요? (네) (아니요)‍ 추워요? (네)‍ 텐트 안이 춥죠. (네, 네)‍ 여러분을 작은 집에‍ 들어가게 할 수도 있었는데‍ 함께 자는 걸‍ 좋아할지 어떨지 몰랐죠. 여자 출가자 사무실이었던‍ 곳이 비어 있어서‍ 거기서 자게‍ 할 수 있었지만 여러분이‍ 안 좋아할 것 같았어요. 각자 따로 자는 게 좋죠? 둘씩 따로따로요. 텐트가 불편하면‍ 오늘 거기서 자도 돼요. 집 안에서 자고 싶어요? (네) (괜찮습니다, 스승님)‍ 그래요? 괜찮아요? (네)‍ (괜찮습니다)‍ 남자들은 어때요? 괜찮나요? (괜찮습니다)‍ (저희는 괜찮습니다)‍ 이러면 따뜻해요. 밤엔 모자를 이렇게‍ 내려쓰면 좋아요. 또 한 가지는, 몸을 잘 덮어야 해요. (담요로요) 얇은 담요나‍ 관음보 같은 것으로‍ 발끝까지 몸 전체를‍ 감싸듯이 덮고‍ 그 상태로 누워서‍ 침낭을 덮어보세요. 그러면 아주 따뜻할 거예요. 발끝부터 여기까지‍ 덮는 것보다 더 따뜻하죠. 그래요. (네)‍ 여기서부터 덮어 몸 전체를‍ 잘 감싼 다음 지퍼를 잠가요.

단순한 삶이죠. (네) 사실 우리는 현대에‍ 살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이미 운이 좋은 거예요. (네)‍ 콜럼버스 전후나‍ 그로부터 수십 년 후의‍ 옛날 아메리카에 관한‍ 이야기를 읽어보면, 그곳에 살던 원주민이나‍ 그곳으로 건너간 미국인, 혹은 스페인인들은 극심한‍ 고난과 추위를 견뎌야 했죠. 캘리포니아도 마찬가지였죠. 그곳은 따뜻한 지역이고‍ 이상적인 날씨인데도요. 당시 그곳에 갔던‍ 기독교 선교사들은‍ 정글과 사막을 가로질러‍ 걸어가야 했고‍ 혹독한 추위 속에서‍ 제대로 된 거처나‍ 옷도 없이‍ 지내야 했어요. 왜냐하면 때로는 바다에서‍ 옷을 잃어버리기도 했고, 어떤 오해로 인해‍ 원주민들과 전투가 벌어져‍ 옷을 잃기도 했으니까요. 또한 모기에게 물어 뜯기고‍ 늑대에게‍ 잡아먹히기도 하는 등‍ 그 시절의 그들은‍ 온갖 재난을‍ 겪어야 했어요. 당시의 미국을 생각하면‍ 끔찍해요. 원주민들도 고통을 겪었죠. 모두가 그랬던 건 아니지만‍ 다수가 굶주림과‍ 추위에 시달려야 했어요. 당시에는 현대적인‍ 장비가 없었으니까요. 그래서 그들은 식량을‍ 구하며 떠돌아다녀야 했어요. 그들은 옥수수 같은 걸‍ 심었지만‍ 양이 그리 많지 않았어요. 수확물을 늘리는‍ 방법을 몰랐거든요. 해서 손님이라도 찾아오면‍ 양쪽 다 배가 고팠어요. 절반씩 나눠먹으니까요. 그런 식이었어요. 내가 읽은 바로는 그랬어요. 옛날 생활상을 다룬 책에는‍ 그렇게 나와 있었죠.

자, 이제 히말라야‍ 사업으로 넘어가 볼까요. 70번, 잘 알고 있듯이‍ 집중에 이르는 방법은‍ 많은데, 시바는‍ 112가지를 제시했어요. 이제 70번에 이르렀네요. 여기 이렇게 쓰여 있어요. 『환상은 우리를 속이고‍ 색깔은 한계 짓는다. 나눌 수 있는 것조차 나눌 수‍ 없다』 그러니 아무것도 말하지‍ 않은 셈이죠. 그게 다예요. 그게 바로 선이죠. 자, 이해했나요? 네, 이해했군요. 혹시 이해 못했더라도‍ 나도 마찬가지니까‍ 괜찮아요. 이해하지 못한다 해도‍ 아무도 강요하지 않아요. 그래도 이해하려고 노력하겠죠. 스승이 하고자 한 말은‍ 우리가 눈으로 무엇을 보든, 그것이 형체가 있는 것이든‍ 보이지 않는 것이든‍ 모두 환상이라는 거예요. 이런 환상들조차‍ 또 다른 환상인 거죠. 우주에는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나눌 수 있는‍ 것과 나눌 수 없는 것 같은‍ 구분 자체가 없으니까요. 이런 이론들, 이런 환상들은 마야의‍ 이원적 세계에 속한 거죠. 스승의 말은 모든 게 그저‍ 저것이나 이것, 아니면‍ 그것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네) 그래요.

좋아요. 71번으로 넘어가죠. 이제 스승은 욕망을‍ 다루는 법을 알려줍니다. 우리 모두에겐 욕망이 있죠. 남아돌 정도로 많아서‍ 남에게 나눠줄 수도 있죠. 옆에 누군가 앉아 있다면‍ 우리의 넘쳐나는 욕망을‍ 그 사람에게 옮길 수도 있죠. 하니 어떻게 다뤄야 할까요? 이미 내가 수천 가지‍ 방법을 알려줬지만 여기‍ 한 가지 방법이 더 있네요. 『욕망이 일어나면‍ 깊이 생각해 보라』‍ 달아나는 게 아니라‍ 깊이 생각해 보라는군요. 난 늘 달아나라고 말했는데‍ 그는 『숙고하라』고 하네요. 맙소사. 더는 읽지 말아야겠어요. 내 가르침과 정반대잖아요. 자, 또 뭐라고 했는지 볼까요. 『욕망이 일어나면‍ 깊이 생각해 보라. 그리고 놓아 버려라』‍ 오, 이거 좋네요. 축구처럼‍ 탁! 차버리는 거죠. 이제 어떻게‍ 다뤄야 할지 알겠지요. 그냥 그만두는 거예요. 그게 뭔지 잘 생각해 보세요. 『그래, 또 시작하는구나. 나가서 여자를‍ 찾으란 말이지, 그렇군.‍ 자, 이젠 그만둬!』‍ 바로 그거예요. 그냥 마음에게‍ 헛소리는 그만두라고, 듣고 싶지 않다고 말하세요. 그러면 때로 마음은‍ 아주 수줍어하거나‍ 민망해하면서 스스로‍ 물러나고 멈출 거예요. 자기가 원하는 것들이 터무니‍없다는 걸 스스로 느끼게 되죠. 오늘 마음에게 이걸 주면‍ 내일은 또 다른 걸 원하고, 내일 또 다른 걸 주면‍ 그다음엔‍ 또 다른 걸 원하니까요. 끝이 없어요. 하니 『오늘‍ 당장 그만둬』라고 하세요. 조만간 멈춰야 할 텐데 왜‍ 지금 안 되겠어요? 바로 그거죠.

자, 73번이에요. 『그대의 온 의식을 기울여‍ 욕망이 일어나는, 앎이‍ 시작되는 바로 그 순간에‍ 알아차리라』‍ 이것이 진정한 선이죠. 『알아차리라』고 해요. 그가 뭘 아는지는 몰라도‍ 『그저 알아차리라』고 하죠. 『여러분은 아나요?』‍ 그렇군요. 모르나요? (네)‍ 왜 모르나요? 모른다고 해도 괜찮아요. 상관없어요. 그럼 74번으로 넘어가죠. 우리가 아는 걸 해야 해요. 우리가 모르는 건‍ 모르는 거죠. 어쩌면 스승의 말 뜻은‍ 『욕망이 일어나기 전, 그리고 앎이 시작되기 전…』‍ 오, 아니, 72번이 아니라‍ 71번이에요. 건너뛰었네요. 개구리처럼 뛰어넘었어요. 방금 한 게 71번이었고‍ 이제 72번이죠. 상관없어요. 그걸 72번으로 치고‍ 다음으로 넘어가죠…‍ 좋아요.

방금 시바신은‍ 욕망이 시작될 때‍ 알아차리라고 했어요. 뭘 알라는 걸까요? 모든 것을 알라는 것이죠. 욕망 그 자체가 환상이고‍ 모든 욕망이 충족될 때‍ 느끼는 만족감도 환상이며‍ 모든 욕망이 시작되고‍ 끝나는 그 모든 과정이‍ 환상임을 아는 거예요. 모든 것은 본래 아무것도‍ 아니죠. 이렇게 욕망의‍ 근원을 꿰뚫어 보면‍ 영원히 벗어날 수 있게 돼요. 이것이 바로‍ 욕망을 다루는 방법이죠. 스승은 그것을‍ 전하고자 했을 거예요. 왜냐하면 우리는‍ 일상생활 속에서‍ 때로 깨어 있는 마음으로‍ 현실 세계를‍ 살아가는 대신, 욕망의 세계 속에서‍ 헤매곤 하기 때문이죠. 하니 모든 욕망의 본질은‍ 환상임을 꿰뚫어 봄으로써‍ 자신에게 유익하게 만드세요. 그러면 욕망은 사라지죠. 아들인 줄 알았던 것들이‍ 사실은 도둑이었음을 알 때‍ 그 도둑들은 도망칠 거예요. 그렇지 않나요? 아! 깨닫는 바로 그 순간, 그건 사라지죠. 싸울 필요도 없어요. 그냥 알면 되죠. 『난 너를 알아.‍ 너는 가면일 뿐이야.‍ 내가 원하는 건 네가 아냐』‍ 그러면 그는 알아채고는‍ 당황하고 두려워하며‍ 사라져요. 알겠어요? (네)

자, 이제 음양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남자들을 더‍ 『영입』했어요. (네)‍ 봤죠? 보이죠?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매일 수입과‍ 지출의 균형을 맞춰야 해요. 한데 오늘은 남녀 모두 진보했어요. 정말 기뻐요. 테이프가 정말 효과가 있네요. 경계를 표시하는 테이프가‍ 확실히 효과가 있어요. 내가 10년 동안‍ 전달하려고 애썼던 것을‍ 테이프는 하룻밤 만에 해냈죠. 하니 이건 요술 테이프예요. 이걸 집에 가져가서‍ 놀라운 일들을 해보세요. 이 테이프가 이렇게 좋은‍ 줄 알았다면‍ 진작에 사용했을 텐데요. 알다시피 이 테이프는‍ 수다스러운 사람들의 입을‍ 다물게 하는 데도 쓸 수 있죠. 다음엔 그렇게 쓸 수도 있죠. 지금은 바닥에 붙여두기만‍ 했지만 다음번에는‍ 누가 말이 너무 많으면‍ 테이프 높이를 5층까지 올려‍ 모든 장애물을‍ 다 막아버리겠어요.

사진: 『내면의 빛은 밤도 밝힐 수 있죠』‍

사진 다운로드   

더보기
모든 에피소드 (1/7)
1
스승과 제자 사이
2026-10-21
1406 조회수
2
스승과 제자 사이
2026-10-22
1154 조회수
3
스승과 제자 사이
2026-10-23
935 조회수
4
스승과 제자 사이
2026-10-24
809 조회수
더보기
최신 영상
지혜의 말씀
2026-10-24
531 조회수
칭하이 무상사 (비건)의 노래, 작곡,자작시,공연
2026-10-24
561 조회수
스승과 제자 사이
2026-10-24
809 조회수
주목할 뉴스
2026-10-23
945 조회수
35:14

주목할 뉴스

196 조회수
주목할 뉴스
2026-10-23
196 조회수
지혜의 말씀
2026-10-23
582 조회수
자연의 아름다움
2026-10-23
200 조회수
공유
공유하기
퍼가기
시작 시간
다운로드
모바일
모바일
아이폰
안드로이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GO
GO
앱
QR코드를 스캔하세요 ,
또는 다운로드할 스마트폰 운영체제를 선택하세요
아이폰
안드로이드
Prompt
OK
다운로드